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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로타바이러스 주의, 주로 영유아나 아동에서 발생 ‘주요 전파 경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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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작성일:   2016년 1월 28일

    본문

    로타바이러스 주의..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생존력 강해

    ‘로타바이러스 주의’

    겨울철 로타바이러스 주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로타바이러스란 방사상으로, 영아의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고 쥐, 송아지, 돼지의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말한다.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현성 감염으로 대변-입으로 감염되는 것이 주요 전파 경로이며 약 24~72시간의 잠복기를 가진다. 

    증상으로는 구토와 발열, 피가 섞이지 않은 물설사를 초래하여 탈수증을 일으킨다. 주로 영유아나 아동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나 노인 병동 등에서 집단발병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한 로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효과적인 예방법에 대해서는 전해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변과 입을 통해 전파되므로 개인위생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권장하나 로타 바이러스는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생존력이 강하여 효과적으로 전파를 방지하는 것은 어렵다. 흔히 사용하는 소독약에는 강한 저항성을 보이나 염소소독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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