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수차례 반복했던 '학대 아동' 진술, 한번으로 줄인다 > 자료실 |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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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수차례 반복했던 '학대 아동' 진술, 한번으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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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작성일:   2020년 4월 21일

    본문

    끔찍한 기억을 수차례 떠올려야만했던 학대 아동의 피해 진술이 한번으로 줄어든다. 충남 서산시, 경찰서 등 4개 기관이 협업해 '한번 진술 체계'를 시범 구축하면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협업과제 232개를 발굴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업과제는 한 개 기관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과제를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중점 협업과제' 4개를 선정했다.

    △학대피해아동 '한번 진술 체계' 구축 △도로위살얼음(블랙아이스) 통합 기상 서비스 △여성 대상 범죄 통합플랫폼 구축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한 재활용 플랫폼 구축 등이다.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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