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법률판] "성인됐으니 나가라"는 위탁가정, 꼭 독립해야 하나요? > 자료실 |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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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법률판] "성인됐으니 나가라"는 위탁가정, 꼭 독립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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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작성일:   2020년 7월 20일

    본문

    위탁가정에서 지내다 성인이 돼 쫓겨날 위기에 놓인 대학생 사연이 화제입니다. 지난 13일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위탁가정에서 자란 전서현씨가 출연해 고민을 나눴는데요.

    올해 스무살인 전씨는 5살 때 지금 사는 집으로 보내졌습니다. 자신을 키워준 부모가 친부모가 아니라는 사실은 고등학생이 돼서야 알았는데요. 언니·오빠와 자신을 대하는 게 달랐던 위탁부모로부터 “이럴 거면 너 안 데리고 왔다”는 말을 듣고서 친부모의 존재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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